기호 6번 창조한국당의 문국현 후보, 기호 7번 참주인연합의 정근모 후보, 기호 8번 경제 공화당의 허경영 후보가 후보 단일화에 합의했다. 정동영 후보와의 단일화에 실패하면서 지금까지 쌓아온 이미지를
깍아먹었다는 평을 듣고 있는 문국현 후보의 결단은 이렇게 군소 후보들과 힘을 합치겠다는 것. 그러면서 세 후보 중 누가 단일화 후보가 될 것이냐라는 질문에 "우리 셋 중 누구도 아니다"라고 말했다.
우리 세 후보의 대표는 문근영이다!!!!!!
가족과 포옹하며 기뻐하는 문근영
선배 연기자이자 선대위를 맡아주고 있는 김주혁에게
지지율 이야기를 듣고 기뻐하는 문근영